매일 우리의 파우치 속을 채우는 코스메틱 브랜드 클리오의
매력적인 패키지와 비주얼 뒤에 숨겨진 치열한 고민과 영감을 담아냈습니다.
K-뷰티 트렌드를 선도하는 클리오(CLIO) 디자인 부서 실무자들의
생생한 직무 인터뷰를 통해 영감을 얻는 인사이트와 조직 내 디자인의 역할을 조명했습니다.
또한, '반하자, 통하자, 즐기자'라는 클리오만의 유쾌하고 역동적인 사내 문화 속에서
트렌드를 만들어가는 크리에이터들의 솔직하고 매력적인 이야기를 영상으로 기록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