위스키의 향을 품은 패키지 박스가
'페이퍼어스'의 수제 종이 라인업 '페이퍼마블'을 만나 세상에 단 하나뿐인 코스터로 재탄생했습니다.
분쇄하고(GRIND), 섞고(MIX), 붓고(POUR), 완성하는(FINALIZE) 섬세한 리메이크 공정 전체를
감각적인 시네마틱 영상으로 담아냈습니다.
두 브랜드가 공유하는 지속가능한 가치와 장인 정신을 우아한 시각적 쾌감으로 전달하는 콜라보레이션 필름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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