불가사리 같은 아이를 끝내 지켜주지 못한 고래의 짙은 슬픔.
무대 위에 흐르는 비극적인 이야기를 극대화하기 위해, 닿을 수 없는 심연의 감정을 AI 비주얼 아트로 구현했습니다.
차가운 기술의 영역을 빌려 가장 처절하고 본질적인 모성의 밑바닥을 시각화하는 데 집중했습니다. 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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