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연극이 관객과 만나기까지, 무대 뒤에서 흘린 배우와 스태프들의 뜨거운 땀방울을 스케치 영상으로 담아냈습니다.
극단피자의 연극 '처음 만난 그날처럼'의 첫 대본 리딩을 시작으로 막바지 연습, 긴장감 넘치는 무대 세팅,
그리고 마침내 관객과 호흡하며 감동을 선사한 본 공연과 막을 내린 후의 훈훈한 마무리까지 전 과정을 밀도 있게 기록했습니다.
완벽한 극을 완성하기 위해 쏟아부은 구성원들의 순수한 열정과 진정성 있는 앙상블을 한 편의 다큐멘터리처럼 완성했습니다.